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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방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08/08/25 모카방팀 워크샵
  2. 2008/08/08 오늘은 말복입니다. 무지하게 덥네요.
  3. 2008/07/29 핸드폰 사진 꺼내는건 모카방이 짱이에요~!!!
  4. 2008/07/10 모카방 찌라시 홍보 마지막날 ^^ (7)
  5. 2008/07/08 모카방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3)
  6. 2008/07/04 모카포트 개발...그리고 생각 (3)
  7. 2008/07/01 비키(ViiKii) vs 구글 번역기 모두 필요한 서비스!! (1)
  8. 2008/06/25 모카방팀 나들이~ 강철중과 함께 (3)
  9. 2008/06/21 새로운 기능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1)
  10. 2008/06/17 싸이월드와 모카방. 그들은 어디로? (11)

모카방팀 워크샵

모카방 이야기 2008/08/25 23:45
모카방팀 워크샵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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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23일 다녀왔는데, 금요일엔 하루종일 우리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어 갈까를 회의했답니다.

6시에 한탄강으로 출발~

10시 가까이 되서 도착해서 저녁먹고~

숙소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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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자리 펴놓고 sunny 님은 MJ님을 안아서 들어보겠다며 시도하는데..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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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부터 추적추적 내리던 비는 그칠줄 모르고.. 다음날 이른 아침까지 내렸어요.

레프팅 하러 갔는데, 강물이 많이 불어난것 같아 겁이 덜컥 났죠 ^^;

고심끝에 산악 4륜 오토바이 타기로 결정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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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y님은 처음엔 이렇게 멋있게 폼잡더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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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으로 진입도 못하고 바로 이렇게 되었어요.

sunny 님은 뿌님 뒤에

MJ 님은 제 뒤에 타고 ㅎㅎ

달렸더랬죠.

산악 오토바이도 몸에 조금 감이 오니까 생각보다 무섭지도 않고 재밌더라구요.

레프팅 못해서 아쉬웠지만

서로의 얘기 많이 나눴고.. 전 팀에 대해 새로운 것들 많이 알고 느꼈던 워크샵이어서 개인적으론 뜻깊었어요.

얘기가 길어져서 잠을 좀 못잔건... 오늘까지 피로가 안풀렸지만 ㅋㅋㅋㅋㅋ

다른 분들이 찍은 저희팀 워크샵 사진들은.. 모카방 주소를 이 포스트에 업데이트 해놓을께요! :)

그럼.. 오늘은 이만! ^^

by 딸기우유

더 많은 사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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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말복입니다. 무지하게 덥네요.

모카방 이야기 2008/08/08 16:09

오늘은 말복입니다.

이번주가 정말 더운 한주가 되고 있습니다.

다들 문밖에 나갈려고를 하지 않네요.

주말에는 뭔가 재미있는 시간들이 있었으면 생각해 봅니다.


점심에 삼계탕을 먹으러 갈려다가 퇴근 후 집에서 기다리는 삼계탕이 있어서 자제하였습니다.

대신 출출함을 달래기 위해 오랜만에 교촌 치킨으로 달려봅니다.

모카방 회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대한 보답을 위해 치킨 먹고 힘내려고 합니다. ( ㅎㅎㅎ )

힘내서 더욱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모카방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 팀원들이 8월 22-23일에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각자 발표하고자 하는 주제를 정해 자료를 찾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카방에 대한 분석,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기획, 기술적인 도전 등등 여러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자 나누어서 좋아하는 주제를 선택하였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기반으로 획기적이고 진취적인 좋은 아이디어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좋은 결과를 기다려 봅니다.

치킨 먹고 힘내서 잘 해보겠습니다.

모카방 회원 여러분도 무더위 잘 지내세요.


참, 오늘은 올림픽 개막식이 있습니다.

다들 일찍 집에 들어가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겠죠 ?

저도 그럴 생각입니다.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by 준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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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사진 꺼내는건 모카방이 짱이에요~!!!

모카방 이야기 2008/07/29 22:53
제목이 참.. 민망합니다. ^^;;;

굉장히 오랜만에 글을 올리게 됩니다. 자주 블로그에서 뵙는것이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만큼 쉽지는 않은 것 같네요.

같은 팀 동료들을 한명씩 쪼으며 글쓰라고 구박을 해보지만 그것도 한두번이고..

다들 각자의 업무에 바쁘다 보니 ^^..

그래도! 그래도! 모카방 다른 운영진들의 글을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기 위해 전 열심히 쪼으려고 합니다. ㅎㅎ

제가 모카방 팀으로 옮겨온게 올 봄인지라 모카방 관여된 개발을 해보지 못했는데,

몇주전에 처음으로 핸드폰 모델 하나를 추가로 개발했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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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녀석인데요.. SCH-V300 이라는 모델이에요. 굉장히 오래된 모델인데.. 참고로 모카방은 현재 기준에서 3년전까지 출시된 모델을 지원하고 점점 모델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 기억엔 위의 폰이 2003년도 가을쯔음 쎄븐이랑 쥬얼리에 박정아가 같이 링 위에서 시합하는 CF를 찍었던 것 같은데 그때 쎄븐이 밀었던 폰이에요.

개발하는 동안 핸드폰이 낯이 많이 익다..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예전 남친의 폰이더군요 -_-;;

당시 고가의 핸드폰이였는데 구매를 해서 부르조아 인가 보다 생각했었던 기억이 났어요.

그건 그렇고,

요즘 각 핸드폰의 데이터 메니저를 많이 사용해 보고 있는데, 데이터 메니저 사용하면 할 수록...

정말 모카방이 짱이다 ㅎㅎ 라는 생각이 절로 들어요.

제가 다 개발했다면 제자랑이 겠지만 전 아직까지 별로 한게 없어서 .. ^^; 조금만 자랑 할께요.

조금 더 많은 (옛날옛날 모델들도) 폰들이 지원되고 조금 더 안정화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그 부분은 저를 비롯한 현재 우리 팀이 채워나가야 할 부분이구요.

모카포트 이외에 모카방은 어떻게 하면 사용자 여러분들이 쉽게 그리고 애착을 가지고 자기것으로 꾸밀만 할까를 요즘은 고민중이랍니다. ^^

정말 최소의 인원으로 빡빡하게 움직이고 있는데 (틈틈이 딴일도 계속 하면서..) (아니... 생각해 보니 모카방을 틈틈이 하고 있는거군요...)...

좀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려고 8월에 아이디어 회의(워크샵) 준비랑.. 가을에 만들것들에 대해 준비중이랍니다~

많은 응원! 그리고 따끔한 조언 많이 많이 기다릴께요~

그럼...

이만.......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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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방 찌라시 홍보 마지막날 ^^

모카방 이야기 2008/07/10 18:57
오늘은 어제보다 많이 시원해서 다행이었습니다. (그래도 더웠지만요..)

어제는 정말 숨이 막히게 덥더군요..

오늘은 "휘경여중, 전동중" 이었습니다~

학생들... 잘 받아가던데, 많이들 가입해주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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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 바르고, 모자쓰고, 모카방 홍보티 맞춘거 같이 입고, 얼음물 싸들고, 배낭 지고 열심히 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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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경여중 앞에서 여학생들을 기다리며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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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찌라시 알바 끝나고 먹는 팥빙수 맛은 ...


발로 뛰고, 땀을 흠뻑 흘리니 서비스에 대한 애착은 커지고 집착도 커지네요 ^^;
멋진 서비스를 위해...
화이링~~!!!!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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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방 홍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모카방 이야기 2008/07/08 23:05
오늘은 처음으로 모카방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벤트용으로 만들었던 액정 클리너를 배포하는 활동입니다.

유령신부님의 조언에 따라 장소는 도곡동으로 정했습니다.
유령신부님, honey님과 함께 셋이서 출발하였습니다.
숙명여중/고를 목표로 출발하였습니다.
모두들 이런 활동은 처음이라 가슴이 두근두근 ...
사장님께서도 걱정이 되시는지 1층까지 따라 내려오셨답니다.

숙명여중 학생들의 하교시간이 되자 학교 정문 양쪽으로 나뉘어서 액정클리너를 나누어주었습니다.
대부분 학생들이 이쁘다고 잘 받아갔습니다.
어떤 학생들은 줄서서 받아가기도 했구요.
물론, 받아갔다고 그날로 회원가입을 하거나 하지는 않을 수 있죠.
그러나, 즐겁게 받아가준 것만으로도 저희들에게는 큰 용기를 주었습니다.
디자인을 담당한 유령신부님은 더욱 큰 보람을 느꼈을 거라 여겨집니다.
유령신부님과 honey 님은 멀리서 보기에도 설명할 거 다하고 했는데...
저는 그저 나눠 주기에 바빴답니다.
설명하는 말이 그렇게 안 나올줄이야 ...

더욱이 여고생들의 하교시간이 되자..
분위기 진짜 이상해 집니다.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치킨집 아저씨가 찌라시(?)를 나눠주고 있구나!"라는 듯 합니다.
처다보고는 그냥 갑니다.
헉 ...
사실 여중/고 교문 앞에 가본적도 없는 저에게는 아무리 나이가 있어도 어려운 길이었습니다.
아니 나이가 있어 보여서 무시당하고 있던 건가요?

유령신부님은 저에게 내일부터는 따라오지 말라고 합니다.
그러나, 갈려고 합니다.
내가 안가면 누가 하겠습니까? (하하하, 믿거나 말거나)
내일은 딸기우유님과 이리님이 함께합니다.
저는 자리 지키고 둘씩 짝지어서 해보자고 합니다.

오늘밤 회원 가입 숫자는 지난주 화요일보다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지난 2주 연속 화요일이 최저상태였는데 평균까지는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서울 지역가입자로 표기가 된 것은 아니어서 효과가 있다고 말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내일도 열심히 노력한다면 회원가입이 증가할거라 믿습니다.
모카방 화이팅!!!
                                                                    by 준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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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포트 개발...그리고 생각

모카방 이야기 2008/07/04 16:11
모카포트 개발은 제조사별...각각의 휴대폰에 대해서 개발과 테스트를 해야한다.
개발하면서 느낀 제조사에 대한 생각...

삼성 애니콜
왜이렇게 자기 맘대로 만드는지...주기적으로 바뀌는 타입의 휴대폰들...또 개발해야대;;-_-;;

엘쥐 싸이언
왜이렇게 많이 만들어...삼성처럼 타입이 자주 바뀌지는 않지만 줄줄이 나오는 휴대폰들...;;또 테스트가야대;;

팬택 스카이
내가 제일 이뻐하는 제조사...번창하셈~~

모토로라
아주 가끔 나오는 폰들이 죄다 타입이 달라...또 롹걸어놨네;; 외국에서만 쫌;;;

카시오 캔유
아...또 버그야...그니까 외국에서만 쫌...;;;

에버
여기는 두번째로 이쁜 제조사~~다음엔 에버폰으로 바꿔야지..히히


제조사님들 앞으로 쭈우우욱~~~똑같은 폰만 만드셈-_-^

by 이리
tags : 모카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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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ViiKii) vs 구글 번역기 모두 필요한 서비스!!

모카방 이야기 2008/07/01 02:08
안녕하세요? ^^

따끈따끈한 새 비디오 기반 웹 서비스를 하나 소개해 보려고 해요.

ViiKii 라는 곳에 가시면 전 세계의 비디오를 50개의 자막과 함께 감상하실 수 있어요.

베타 0.9 버전으로 문을 연지 며칠되지 않아 아직 업데이트 된 컨텐츠 수도 적고(2달의 베타 테스트 과정에서 400개의 컨텐츠가 쌓였다네요~), 메인페이지나 개인 페이지가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

막 세상에 나온 병아리 모습 그대로 인게 저희 모카방과 비슷.. 하네요 ^^;

한국에서 웹 디자이너 하시던 여성분이 모든 것을 접고 유학길에 올르며 겪은 갖가지 눈물겨운 언어 장벽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하다가 탄생된 서비스가 현재의 비키라고 하네요.

진솔하고, 경쾌하고 약간은 시니컬한.. 그녀의 글은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여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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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ViiKii에서 한 비디오를 선택했을때의 모습인데요. 캡션을 보면 한줄 한줄 자신이 자막을 편집할 수 있고, 기여할 수 있습니다.

ViiKii 서비스의 기본 철학은 세계인 모두가 언어적인 측면에서 공평한 기회를 얻어야 하며 그 시스템은 첨단 자동번역 시스템이 아닌 사람들의 협력으로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하네요.


그렇지만 구글의 번역기 또한 요긴하게 쓰고 있는 저로서는 둘다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말하고 싶어요.

구글 번역기의 철학은 사람이 번역한 것만큼 정확하게 뉘앙스까지 전달할 수는 없지만 대략의 글의 흐름은 알 수 있다. 그 흐름을 통해 내게 필요한 글인지 아닌지를 골라낼 수 있다. 인것 같습니다.

몇주전에 "야마다 사장, 샐러리맨의 천국을 만들다" 라는 책을 보고 미라이 공업 웹 사이트를 들어갔는데, 이렇게 유명한 곳이 영어를 지원하지 않아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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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있던 일어를 드래그 해서 구글 번역기 에 붙여 넣고 돌려서 아래 처럼 멋진 결과를 얻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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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일어" 와 "한국어" 간에 다이렉트한 번역이 가능하게 지원하는 구글입니다.

원래는 영어로 번역해서 보든지, 다시 영어를 한국어로 바꾸어 보는 절차가 필요했었거든요.

영어를 쌩뚱맞게 번역이 많이 되는데, 일어와 한국어 사이는 친밀한 무언가가 있는지 비교적 정확한 편이라고 하네요.

ViiKii 와 구글 번역기 모두

각자의 철학을 가지고 있고 모두!! 우리에게 필요한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 같은 곳을 향해 가지만 철학이 다르고 접근하는 방식이 다른게 서비스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나는 것을 보면 참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요 ^^

모카방도 모두에게 공평하게 쉽게 자신의 핸드폰 사진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자라는 취지하에

진정한 오토매틱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멋지게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파워유저이거나 돈이 많아 사진 전송 서비스를 받지 않는다면 핸드폰 사진을 자신의 PC에 꺼내놓는다는 상식적으로 지극히 당연하고 간단한 일이 그렇지 못하다는게 현실이었습니다.

파워 유저라고 나름 자부하는 저 또한 1년전엔 애니콜 폰으로 찍은 사진을 제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매직엔 서비스에 핸드폰 사진을 전송했었으니까요. (물론 저 돈 많지 않습니다 ;;)

아직 자잘한 벌레들을 많이 안고 있는 모카포트 안정화를 위해 애쓰고, 모카방 웹에선 앨범 단위로 구성한 핸드폰 사진을 이쁘게 포장해서 편하게 가져갈 수 있게 할까를 놓고 고민하고 있답니다.

저희 팀내에서 늘 하는 얘기가 있는데,

우리가 누구나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냈구나 입니다. 아직 갈길 멀었습니다만 ^^;

많은 분들이 꾸준히.. 가입을 해주시고 사용해 주신다는 건 정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었다는 증거일테죠.

감사하고, 이 블로그를 통해 더욱 여러분과 소통하길 희망합니다. ^^*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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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방팀 나들이~ 강철중과 함께

모카방 이야기 2008/06/25 05:37

안녕하세요? 딸기우유입니다. ^^

월요일에 저희 팀 가볍게 나들이 하고 왔어요~

회사 근처 강변 CGV 가서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강철중" 보고 왔어요.

역시 강철중은 강철중이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인기영화 답게 영화시작전 광고는 어찌나 때리던지, 거의 7편이상.. 거의 10편 가까운 광고를 본것 같습니다.

근무 마치고, 테크노마트 건물에 있는 스파게뤼 집에서 식사 가볍게 하고 영화 시작전까지 강바람을 쐬었죠.

정말 굿~

요즘 날씨.. 선선하게 바람부는 저녁 날씨 너무 좋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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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화는 팀장님이 제일 신나게 보신듯 했어요. ㅎㅎ
아이들 아빠로 넘 열심히 사시는 지라 이런 영화에 굶주리신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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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바람 쏘이며 개발용으로 구매한 캔유801 로 열심히 사진 찍었는데, 밤이고..
화질이 안좋아 싸이 이미지 편집툴의 도움을 살짝 받았어요.

자연스러운 컨셉으로 찰칵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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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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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버그가 발견 되었더랬죠.
배가 짤려요... 배가 ㅋㅋ
이 사진.. 모카포트(mocapot)로 뽑은건데~

금방 수정되니 여러분은 불편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실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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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찰칵.

(왠지.... 뿌님이 질투할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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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안에 전시되어 있던 인형들~


앞으로 있을 팀 친목 모임 넘 기대되요~!

모카방 회원 여러분, 어디 갈만한 좋은데 없나요? ^^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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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능에 대한 고민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모카방 이야기 2008/06/21 06:59

모카방을 오픈하고 2달, 알려지기 시작한지 1달이 지나고 있습니다.
많이 부족한 면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개선을 하고 있지만 아직도 눈에 띄는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그래도, 사용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있기에 더욱 힘을 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드디어 삼성전자  ANYCALL 핸드폰에 대한 추가적인 서비스 지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던 개발 노력이 성과가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리님(www.mocabang.com/siylna) 과 shcworld님(www.mocabang.com/shcworld)의 노력입니다.
축하해 주세요.
서비스 수행 속도와 안정성면에서 혁신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는 시범적으로 일부 모델에 대해서만 적용했습니다.
다음주 정도에 사용 상황을 보고 전체적으로 확대 적용을 추진할 것입니다.
좀더 많은 분들이 모카방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확대 적용을 기다려 주세요.

서비스에서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가 사진이 누워있는 경우라고 생각됩니다.
좌/우로 90도 회전 혹은 180도 회전만 하면 사진이 정상으로 보일텐데.
그걸 진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모카방에서 다른 분들의 사진을 보고 있다면 제가 불편해서라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서야 몇가지 가능성들을 찾아서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
알면 쉬울 수 있는 기능인데 모르니까 힘이 들고 있네요.
조금더 노력해서 빨리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하하 이건 제가 개발하고 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시작할 때의 마음보다 조급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더욱 노력해서 성원에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by 준미아빠 ( www.mocabang.com/junmipapa )

tags : any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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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와 모카방. 그들은 어디로?

모카방 이야기 2008/06/17 01:23

최근 싸이월드의 업그레드된 포토 편집기를 보셨나요? ^^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첩 메뉴에서 사진 첨부할때 뜨는 이미지 편집기요.

최근 굉장히 질 좋게 업그레드가 되었어요.

보정, 효과, 액자, 말풍선, 회전..플래시 효과 등등.. 예전 파워유저들이 사진 편집용으로 많이 썼던 포토샵으로 저런 것들을 하려면.. 정말 눈물난 노가다가 필요하죠..

자바를 이용해서 편집툴을 만들었나 봐요. 처음에 사용할때엔 자바 최신 버전을 다운 받아 설치하라고 나오더라구요.

사용하다보니 "PC저장하기" 버튼이 눈에 들어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편집 이쁘게 한뒤 바로 내 PC에 jpg 파일 혹은 swf 파일로 바로 저장을 할수가 있어요. +_+

그리고... 더욱 놀란건.. 웹 어플리케이션의 url이 드러나서 즐겨찾기에 저장해 놓으면 싸이월드에 가지 않아도 로그인하지 않아도 편집기만 쓸 수 있다는 거죠.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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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싸이월드 직원들이 바보여서 저렇게 사용하도록 했을까요? 실수로?

사용자 편에서 더욱 고민했을 거라고 믿어요. 어떻게 하면 클릭수 한번이라도 줄여서 사용자들이 쉽게 편하게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을거 같아요.

그래서 탄생한 이미지 편집기는 싸이 월드를 좋아하는 회원들 뿐아니라 골수 블로거인 제가 제 블로그에 올릴 사진 편집하기 위한 일개 툴로써 즐겨찾기에 등록되도록 자비를 베풀었다랄까? ㅎㅎ

싸이월드는 많은 분들이 알고있는 도토리라는 수익원 외에도 광고며 아주 많을 거에요. 그래서 저정도 편집기 쯤이야 서비스로 제공할 수도 있지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저만 그런가요 ㅋㅋ)

저 편집기를 기획하고 만들었을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를 생각하면 ㅠㅠ
그리고.. 또 돈은 얼마나 들었겠어요..

먼저 사용자 입장을 생각하는 것이 서비스를 띄우는 지름길이지만 그 입장을 먼저 생각한다는 건 생각을 못해서가 아니라 우리 살을 도리면서 해야하는 과정이라걸 어렴풋이 나마 느끼게 되요.

물론, 항상 이 원칙이 맞지는 않겠죠. 우리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니까요. ^^

너무 거창한가요? ^^;

저희 모카방 서비스도 현재로써는 핸드폰 사진 꺼내는 하나의 툴로써만 사용되고 있으니까요.

모카방 회원들 거의 대부분의 분들이 모카포트에서 웹으로 올려준 사진을 PC에 저장해 싸이로 혹은 자신의 블로그로 올리고 있으니까요. ^^;

그 다음은..

그 다음은 어떻게 해야하는 걸까요? ^^ 아주 유용하고 멋진 툴을 만들어 냈는데, 그 다음 서비스는?

아주 아주 어려운 질문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by 딸기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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