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카방 탄생에 대한 고민 그리고 그 기록 ..
모카방 이야기 2008/06/04 01:11모카방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며 첫 포스트로 뭐가 좋을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모카방 서비스가 탄생하기 전 팀원들끼리 브레인스토밍하며 꿈에 부풀어 있던 시절의 기록을 먼저 공개 하는 것이 좋은 시작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원들끼리 쓰는 위키가 있습니다. 그곳에.. 2007년 12월 10일에 이렇게 기록해놓았습니다.
2. 세상에 똑같은 서비스는 없다.
3. 뭔가 차별화되고 독특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4. 우리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것으로 해야한다.
5. 유명해질만큼 멋있게 크게 생각을 가지고 가야한다.
6. 12월에 App 만들고 1월에 웹 서비스 만들고 ..
7. 정신없이 가야할 것 같다.
7가지 모두 꾸준히 생각하고, 채워가면서 지금까지 달려왔습니다.
무료로 이동통신사와 기기에 관계없이 모든 분들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가 가장 자신있는 기술로 서비스 하고 있고, 정신없이 왔고 앞으로도 그래야 할것 같습니다. ^^;
그리고 지금 2008년 6월 초..
매일매일 너무나 감사하게 많은 분들이 저희 서비스에 가입해 주시고, 많은 질문들 올려주시고, 입소문도 많이 내주시고 계신것 같습니다. ^^
너무 감사드리고, 이 블로그는 여러분들과 더 많은 소통을 하고자 만들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서비스를 준비하며 부딪히는 문제들. 더 좋은 서비스를 위한 고민들. 그리고 소소한 일상들까지 (때로는 황당한 폰카 사진들이 올라올지 모릅니다 ㅋㅋ) 진솔하게 쏟아 놓을 작정입니다.
다시 한번 모카방 많이 이용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소문내 주셔서 감사해요~
위키에서 캡쳐한 저희의 고민의 기록 첨부하며, 첫 글 마칩니다.





